이한신 합천군의원 “합천 출신 대통령으로 자랑스러웠다”이한신 합천군의원이 21일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직 전두환 대통령의 유해를 합천에 안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독자제공). 2023.12.21관련 키워드전두환합천고향유해안장이한신합천군의원한송학 기자 '봉대산 불다람쥐' 심신 미약 인정 안돼…징역 12년 선고하동군,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 식품분석센터' 특정감사관련 기사홍준표 "정치한 죄로 늙어서까지 반대 진영서 욕…다시 태어난다면 역사학자"尹, 역대 대통령 구속 6번째 사례…전·현직 연달아 구속은 최초포토 라인 선 전직 대통령 尹 '묵묵부답'…盧·李·朴과 달랐다28일 오전 尹 소환 예정…檢 포토라인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되나5·18기념재단 "전두환 호 딴 일해공원 표지석 철거에 동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