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공원 폐지 및 잔재 청산 법안' 심사 연말까지 연장5월단체, 21일 합천 일해공원 함께 방문할 시민 모집경남 합천 일해공원 표지석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내란수괴 윤석열과 전두환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적힌 현수막으로 감쌌다.(5·18기념재단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518전두환일해공원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광주시·518재단, '5·18 북한군 개입 허위사실 유포' 정성산 고발[5·18 40주년] 단죄 20년 넘었는데…우리 곁에 여전한 '전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