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갔다면 전두환 부하로 인생 망쳐…의대? 시골 의사로 노년"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에서 탈락한 홍준표 후보가 2024년 4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진출자들의 소감을 듣고 있는 모습. 2025.4.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