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6명의 상습 학대는 죄 무겁고 피해자 용서도 못받아"진주의 한 장애전문 어린이집에서 교사들에게 상습 폭행을 당한 아동의 피해 학부모들이 지난 7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3.12.7 뉴스1/한송학관련 키워드진주검찰장애어린이집아동학대재판항소한송학 기자 올해 '오르GO 함양' 15좌 완등 2000명 돌파…2년 간 누적 4121명진주 10월 축제 글로벌화 가능성 입증…160만명 방문, 외국인도 1만 3000명관련 기사'초박빙' 김경수·박완수, 마지막 주말 총력전…창원·김해서 집중 유세"재밌는 놀이하자" 의붓딸에 음란물 보여주며 성폭행한 계부박성재 법무부 장관 "실질적 법의 지배 위해 노력"'사천 크리스마스 살해' 피해자 엄마 "소중한 일상 유지되는 나라 되길"진주 시민단체 "편의점 알바 폭행 20대, 여성 혐오범죄로 단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