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남해·거제 등 100어가 피해신고21일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이 통영시 산양해역 가두리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고수온어업경남도어민양식장강미영 기자 경남 고성군 제2스포츠타운 추진, 수백억 사업비에 신중론고수온에 또 죽어나가는 멍게…반복되는 피해 대책은관련 기사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국가재난급 폭염…사람도 가축도 픽픽 쓰러진다(종합)박완수 경남지사, '고수온주의보' 통영 찾아 폭염 대응 점검경남 사천만·강진만 '고수온 경보' 격상…욕지도·비진도엔 '주의보'경남도 "1명의 인명피해도 발생 않도록"…폭염·가뭄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