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가이드 부족 호소…"코로나19 기간 베테랑 유출" "체질 개선 필수…변화한 관광 트렌드 반영돼야"
서울 중구 명동거리 환전소 앞에 중국 위원화 현수막이 놓여 있다. 중국이 지난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사태 이후 6년여 만에 한국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관광·여행·호텔·면세·항공 등 관련 업계의 ‘중국 특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부산 중구 중앙동 광복로 패션거리 한 SPA브랜드에서 이달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무료 짐 보관 서비스를 개시했다.2023.8.19/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된 부산시 홍보 캐릭터 '부기'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5호 홍보대사인 '핑크퐁 아기상어'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6.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