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 해외 막히자 내수 유턴…리조트 예약 90%↑ 완판중·일 관광객 20만 유입 전망…면세·지방관광까지 삼중 특수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 ⓒ 뉴스1 이호윤 기자 중국 관광객들이 복(福) 글자를 새긴 친환경 '포춘백'을 들고 쇼핑을 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9 ⓒ 뉴스1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 있는 부산시 슬로건인 'Busan is good' 조형물 앞에서 외국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6 ⓒ 뉴스1 관련 키워드5월황금연휴골든위크해외여행국내여행한국여행한국여행수요중국인관광객유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어컨 대신 알프스"…오스트리아가 내놓은 여름 피서법한 번 출국으로 두 도시를…일본·대만 '연계 여행' 뜬다관련 기사유류 할증료 최고에도 '황금연휴' 해외여행 간다…"예약률 90%대"日 여행객 "최대 12일 황금연휴, 한국 가자"…소도시 여행도 열풍"서울·부산 말고 포항 간다"…외국인도 내국인도 '지방 소도시' 열풍황금연휴 일본·중국인 20만명 몰려온다…정부, 지방으로 분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