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카눈' 피해신고 524건, 힌남노 때와 비슷…배수는 3건 불과

강풍·침수로 고립 신고 잇따라…거센 바람에 2명 머리 다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인근 인도에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가로수가 쓰져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인근 인도에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가로수가 쓰져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아파트 인근 야산에 소나무가 뿌리째 뽑혀 있다. 2023.8.10/뉴스1 박상아 기자
10일 오후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아파트 인근 야산에 소나무가 뿌리째 뽑혀 있다. 2023.8.10/뉴스1 박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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