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침수로 고립 신고 잇따라…거센 바람에 2명 머리 다쳐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인근 인도에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가로수가 쓰져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0일 오후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아파트 인근 야산에 소나무가 뿌리째 뽑혀 있다. 2023.8.10/뉴스1 박상아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카눈관련 기사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행안부, 재난피해 회복수준 실태조사…피해자 2700명 직접 면담車 보험 상반기 적자 경고등…4년간 내린 보험료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