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당시 45일간 격전 벌인 곳…"폭우 뒤 불발탄 발견되기도"지난 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망곡리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81㎜ 고폭탄 날개.(독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전쟁창원마산마산 진북면육군마산중부경찰서9탄약창불발탄관련 기사진실화해위원장, 한국전쟁 민간인 추모제 찾아 "피해자 위한 과제 집중"검찰, '해상인민군 사건' 故 이상규 소령 재심서 무죄 구형해상인민군 몰려 총살당한 故이상규 소령 재심 시작…"범죄사실 조작"창원서 제18회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합동 추모제 엄수진실화해위, '충남 서산·태안 적대세력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