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1987년 '교정시설 재소자 순화교육', 인권침해 판단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진화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0차 위원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충남서산태안적대세력에의한희생사건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