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인민군 사건 희생된 이 소령 재심 첫 공판 열려지난해 진실화해위서 명예회복…12월9일 2차 공판고(故) 이상규 소령의 장남 이동주 씨가 14일 창원지법 법정동에서 이 소령의 재심 첫 공판 직후 만난 취재진에게 이 소령의 계급장과 견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2025.10.14/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해상인민군사건이상규소령재심시작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진해군항제서 치안활동 시민 의견 수렴 캠페인박완수 지사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0만명 돼도 안정 운영 가능"관련 기사'해상인민군' 누명 쓴 고 이상규 소령 76년 만에 재심서 무죄검찰, '해상인민군 사건' 故 이상규 소령 재심서 무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