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해안경비법 위반 체포, 전쟁 발발 직후 총살진실화해위, 지난해 6월 "중대한 인권침해" 진상규명고(故) 이상규 소령의 장남 이동주 씨가 지난 10월 14일 창원지법 법정동에서 이 소령의 재심 첫 공판 직후 만난 취재진에게 이 소령의 계급장과 견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2025.10.14/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해상인민군한국전쟁진실화해위원회창원지법해안경비법이상규 소령박민석 기자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2032년 설치 예정경남교육청, 올해 신설 중학교 3곳에 재학생 전학 확대관련 기사해상인민군 몰려 총살당한 故이상규 소령 재심 시작…"범죄사실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