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에 조씨 부정행위 지적…"경력 기재, 실제와 차이 있어"합격 여부에 표창장 중요작용 판단한 듯…'입시 공정성' 강조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지난달 16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3.3.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 2021년 8월24일 박홍원 부산대 부총장이 부산대학교 대학본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조국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전원 입학전형공정위 조사,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8.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조민부산대부산지법판결입시공정관련 기사'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조국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종합)[일지]'입시부정·감찰무마' 조국…법무장관부터 징역2년 확정까지'입시비리' 조국과 정경심의 '침묵', 조민 재판에서 부메랑 됐다[뉴스1 PICK]'입시비리' 조민, 1심 유죄…檢 "입시제도 국민 불신 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