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202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상고심 선고를 앞두고 파기환송이 적힌 지지자 옆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조국정경심입시비리감찰무마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황두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AI 활용 월 15% 수익 보장"…'다단계 폰지사기' 일당 징역 12년 확정관련 기사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교비횡령'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다시쓰는 檢개혁]③특수부의 먼지떨기식·별건 수사…부메랑 돼 돌아왔다송언석 "자기 편은 사면 야당은 특검칼로 탄압…李정권 강력 규탄""좌우 다 풀어주면 대통합이냐"…조국 포함 특사에 엇갈린 시민들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