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기소 의견으로 송치…명예훼손은 인정 안 돼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지난해 12월13일 창원시의회에서 열린 제120회 창원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유가족에 공개사과하고 있다.(창원시의회 본회의 생중계 캡쳐)관련 키워드김미나창원시의원이태원강정태 기자 출소 나흘 만에 복권방서 금고 훔친 20대 다시 철창행간부 숙소 관리비 3.6억 횡령한 해군 공무직 근로자 '징역 1년'관련 기사국힘, '이태원 유족·李대통령에 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컷오프"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이태원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재판행'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