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지난 2023년 8월 31일 창원지법 마산지원에서 열린 자신의 모욕 혐의 재판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2023.8.31/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막말김미나창원시의원공천배제컷오프국민의힘강정태 기자 합의 성관계 후 "성폭행 당했다"…40대 주부 '무고죄' 집행유예경남도, 3급 이상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관련 기사"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이태원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재판행'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창원시의회 윤리특위 “김미나 징계 대상 아냐”…민주당·시민사회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