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지난 2023년 8월 31일 창원지법 마산지원에서 열린 자신의 모욕 혐의 재판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2023.8.31/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막말김미나창원시의원공천배제컷오프국민의힘강정태 기자 "미래 100년 대학 도약"…경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스토킹 신고에 보복 폭행한 50대 여성…국민참여재판서 징역형관련 기사"자식 팔이" 공인의 이태원 참사 막말, 혐오·음모론 키웠다'이태원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