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권익센터·지하철노조, 감정노동 방안 마련 토론회갑질 피해 사례 증가하지만 대응 어려워…후속 대처도 미흡14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노동권익센터와 부산지하철노조가 주관·주최한 '부산도시철도 감정노동 실태 및 정책 방안 마련'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2022.9.14/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감정노동자역무원관련 기사승객 갑질에 휘둘리는 역무원들…부산 지하철 노사, 보호책 마련 속도 낸다[한계 부딪힌 감정노동자, 어디로②] "취객이 두렵다" 지하철 역무원의 울분"감정노동자 10명 중 7명 고객 폭행·갑질에 시달려…보호조치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