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보건의료진 1만명 2일부터 무기한 파업…방역 공백 우려

부산의료원·부산보훈병원 등 의료기관 11곳 동참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 의료인력은 계속 근무

본문 이미지 - 보건의료노조 관계자들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산별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81.8%, 찬성률 89.8%로 총파업이 가결돼 오는 9월 2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1.8.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보건의료노조 관계자들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산별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81.8%, 찬성률 89.8%로 총파업이 가결돼 오는 9월 2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1.8.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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