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거부권 움직임에 간호계 준법투쟁…PA업무 손놓는다

국민의힘·복지부 윤석열 대통령에 거부권 행사 건의 수순
간호계 "1만여명 PA 간호사 합법적인 업무만 해야" 경고

본문 이미지 - 진료지원(PA) 간호사들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진료지원(PA) 간호사들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간호사협회 간호사들이 12일 오후 서울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집회에서 피켓을 들고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대한간호사협회 간호사들이 12일 오후 서울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에서 열린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집회에서 피켓을 들고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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