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조건 개선 및 더 높은 임금 요구하며 3일간 파업미국 간호사들이 파업에 돌입했다.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민간 부문 파업으로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전역의 병원에서 약 1만5000명의 근로자들이 근로조건 개선 및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섰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간호사위스콘신미네소타간호사 파업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