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3년…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에 호주 간호사들 올해들어 3번째 파업

의료진 한 명당 할당되는 환자 수 일정 비율로 유지해달라고 요구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 앞에서 뉴사우스웨일스주 간호사들과 조산사들이 파업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충분한 의료 인력을 고용해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 '세이프 스태핑'을 요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
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 앞에서 뉴사우스웨일스주 간호사들과 조산사들이 파업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충분한 의료 인력을 고용해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 '세이프 스태핑'을 요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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