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 이상 반응 보인 접종자 없어… 경남 1차 접종 대상자 2만5000여명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첫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보건소에서 김경숙씨(62)가 백신을 맞고 있다.2021.2.26/뉴스1 ⓒ News1 김다솜 기자26일 오전 10시 경남 김해지역 1호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인 김해강남요양병원 윤종술 이사장이 접종을 하고 있다. (김해시 제공) ⓒ 뉴스1 ⓒ News1 김명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한송학 기자 올해 '오르GO 함양' 15좌 완등 2000명 돌파…2년 간 누적 4121명진주 10월 축제 글로벌화 가능성 입증…160만명 방문, 외국인도 1만 3000명관련 기사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방역 넘어 국민 일상까지 지킨다…감염병 사회대응 논의 정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