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화대종주 ②아늑한 세석평전, 그림같은 연하선경…통천문 지나니 곧 정상천왕봉의 겨울. 혹한의 추위에 아랑곳 않고 천왕봉의 설경을 즐기는 탐방객들. 사진 조점선. ⓒ 뉴스1벽소령대피소에 함박눈이 내리는 밤, 푸르스름한 기운(벽소/碧霄)이 서리는 신비한 풍경이다. ⓒ 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아름다운 세석평전. 촛대봉 밑으로 30만 평의 넓은 고원에 철쭉과 구상나무가 푸릇하게 자란다. ⓒ 뉴스1천왕봉의 여명. 일출 직전, 사람들이 덜덜 떠는 가운데 저 멀리 산너울에 빨간 테두리가 생기고 있다. ⓒ 뉴스1천왕봉 일출. 불쑥 떠오른 붉은 햇덩이가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이며 지리산을 깨우고 있다. 사람들이 탄성을 지른다. ⓒ 뉴스1관련 키워드신용석레인저가떴다관련 기사[신용석레인저가떴다] 눈꽃 만발 윗세오름, 신의 정원 영실기암…와~백록담[신용석레인저가떴다] 오름·해안선·초원…'풍경의 뷔페' 속 놀멍 쉬멍 걸으멍[신용석레인저가떴다]도성 따라간 남산…자연병풍 속 서울 야경 '핫플'[신용석레인저가떴다]이성계의 야망, 윤동주의 소망이 겹친 한양도성[신용석레인저가떴다] 땅끝의 끝산…평평한 두륜봉에 서면 광활한 다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