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에 높은 관심…방북 추진도프란치스코 교황이 2016년 11월 1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 행사 도중에 십자가를 지나가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2014년 8월 18일 4박 5일 방한 일정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사진공동취재단) 2014.8.18/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한국한반도평화방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김정한 기자 바네사 윌리엄스, 흑인 최초 미스 아메리카 우승 [김정한의 역사&오늘]"전국 문학 공간 한눈에 보기"…70여 곳 '대한민국 문학관 지도'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