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영화계 무너지면 K-컬처도 무너진다"…홀드백·스크린 집중제한 논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코로나19 이후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영화계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홀드백 법제화,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도입, 최소 상영일수 확대, 정책 펀드 확대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의 쟁점 등을 논의했다.14일 오후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김승범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양우석 감독,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등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