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3주간 세계 희곡 낭독공연…기시다상 수상작부터 AI 모노드라마까지
국립극단이 '제13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부터 '퀘벡희곡 낭독공연'까지 해외 희곡 낭독공연 4개 시리즈를 8월 7일부터 명동예술극장에서 3주간 이어간다. 한일·한중 연극 교류 사업에 프랑스어권 최신작까지 더해 세계 동시대 희곡의 흐름을 한 무대에 올린다.'제13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과 '제9회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각각 한일연극교류협의회와 한중연극교류협회가 이끌어온 아시아 연극 교류 프로젝트다. 국립극단은 두 협회와 함께 명동예술극장을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