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칙 상황의 커플도 인간으로서 신의 축복에서 배제되지는 않는다"는 의미프란치스코 교황. 2023.12.1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청가톨릭동성애박은호신부김정한 기자 프랑스 상징주의의 지성, 레미 드 구르몽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세종한국어평가, 국가 공인 한국어 평가'로 도약"…법적 근거 마련관련 기사불가능할 것 같던 '미국인 교황'…개혁 이어갈 '온건 중도파'[피플in포커스]흰 연기 피어오를 때까지…역대 최대 콘클라베 시작콘클라베 앞두고 역대 최다 70개국 133명 추기경 도착…1위 후보는[르포]"그를 만난 건 축복이었습니다"…25만명 교황 조문 마쳐"필리핀 추기경 주목" 첫 아시아인 교황 가능성…선출되면 '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