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이면서 신중한 성격…보수·개혁 균형에 적임자성 학대·성소수자 등 일부 문제 해결할 수도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8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콘클라베가 열린지 이틀 만에 흰 연기가 피어올라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자 성조기를 든 가톨릭 신자들이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가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바티칸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를 수도"(종합)관련 기사교황청 "'폐암 수술' 레오14세, 슈퍼맨 아냐…신자들 인식 바꿔"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후 순조롭게 회복…27일 일정 취소폐암 수술 8일 만에 돌아온 교황…전용차 타고 신자들에 인사교황, 푸틴 이어 젤렌스키와 통화…러 점령지 휴전 촉구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닷새 만에 공개석상…"점진적으로 직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