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조문 마지막날 인파 최고조…"이제 조문 못한다"는 말에 실망·발걸음 돌리기도독일 주교 "새벽 3시에 도착해 조문…교황 방한 못해 아쉽겠다"25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을 봉인하는 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미디어 제공. 2025.04.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바티칸에서 만난 독일 튀링겐주의 울리히 네이메이어 에르푸르트 교구장 주교 ⓒ News1 김지완 기자24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유해가 안치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으로 가는 도로에 조문객들이 줄을 서 있다. 2025.04.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