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콘클라베 시작…프란치스코 교황 때는 115명 추기경 참여교황청 2인자 국무원장인 파롤린 추기경, 선출 가능성 27%로 1위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와 피에트로 파롤린 등 추기경들이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내에 모여 있다. 이날 앞서 교황이 안치된 관이 대성당 내부로 옮겨졌다. 2025.04.2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