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개신교계 "헌법에 개인 종교 자유 보장"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부처님오신날인 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대한불교조계종 10교구 본사 은해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기도하고 있다. 2019.5.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불교개신교이기림 기자 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관련 기사진중권 "황교안 전도사 뭐하냐…'장관 자르라'말고 '온라인 예배'호소하라"'육포 논란' 황교안, 수행 중인 스님 찾아 '합장'황교안, 불교계 '비공개' 방문…'합장·육포' 논란 벗어날까황교안, 전직 당대표·국회의장 만나…인재 영입·통합 조언 청취(종합)원불교 지도자 만나 합장한 이낙연…황교안과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