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9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기독인회 3월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는 황교안 대표. 황 대표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전도사 직책을 갖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李정부 찌질한 발언 주워 담기…'깨진 브라질 계란' 담아봤자"개혁당, 추미애 '소방은 빨대' 발언 "위험에 뛰어드는 소방관을 짐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