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체제 구성해 방류 후보지, 방법 등 검토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관람객과 인사하고 있는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21일 벨루가의 안전 방류를 위한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사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롯데월드아쿠아리움벨루가동물돌고래고래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알레르기 치료, 다르게 적용해야…자세히 문진하고 검사""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관련 기사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벨루가 방류 주저 안 해…야생 적응 노력 중"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해양생물 찾는 '호러 스탬프 투어' 선봬[르포]"방울 만들면서 공놀이"…바다 돌아갈 날 기다리는 벨루가 만나보니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벨루가, 내년까지 방류적응장으로 이송"저무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동물계 10대 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