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방울 만들면서 공놀이"…바다 돌아갈 날 기다리는 벨루가 만나보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내년 방류적응장 이송 목표
"정형행동 단정 지어선 안 돼…놀이의 일종"

본문 이미지 - 17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관람객과 인사하고 있는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
17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관람객과 인사하고 있는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행동풍부화하는 벨루가. 뒤쪽에 공이 들어가서 찾는 모습. ⓒ 뉴스1 최서윤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행동풍부화하는 벨루가. 뒤쪽에 공이 들어가서 찾는 모습.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는 벨루가의 휴게소가 따로 있어서 관람객들에게 계속 노출되지 않는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는 벨루가의 휴게소가 따로 있어서 관람객들에게 계속 노출되지 않는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행동풍부화하는 벨루가. 공을 굴리는 모습. ⓒ 뉴스1 최서윤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행동풍부화하는 벨루가. 공을 굴리는 모습.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행동풍부화하는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행동풍부화하는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벨루가 ⓒ 뉴스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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