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가 방류 위한 기술위 열어…외부 전문가 참여해외 아쿠아리움에서는 방류하는데 3년 이상 소요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있는 흰돌고래(벨루가). 사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 News1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난 14일 벨루가 방류기술위원회를 발족했다. 가운데 책상 왼쪽에서 첫번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고정락 관장, 두번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해양생물센터 정지윤 팀장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벨루가롯데월드아쿠아리움돌고래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알레르기 치료, 다르게 적용해야…자세히 문진하고 검사""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관련 기사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벨루가 방류 주저 안 해…야생 적응 노력 중"벨루가 방류 어디로?…롯데월드 아쿠아리움, 2차 자문회의 진행[르포]"방울 만들면서 공놀이"…바다 돌아갈 날 기다리는 벨루가 만나보니저무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동물계 10대 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