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돌고래 학대시설 폐쇄하고 바다로 보내야"거제씨월드 "학대 아닌 교감. 건강관리하고 원칙 지켜"한 성인 남성이 벨루가(흰돌고래)의 등에 앉아 있다. 사진 거제씨월드 홈페이지 ⓒ 뉴스117일 오후 경남도청 앞에서 열린 '거제 씨월드 폐쇄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한 경남지역 시민·사회·환경단체 회원들이 폐쇄 촉구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7.1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벨루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벨루가돌고래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알레르기 치료, 다르게 적용해야…자세히 문진하고 검사""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관련 기사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벨루가 방류 주저 안 해…야생 적응 노력 중""벨루가, 서핑타듯 하더니" 또 폐사…핫핑크돌핀스 "체험 금지하라"벨루가 방류 어디로?…롯데월드 아쿠아리움, 2차 자문회의 진행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벨루가' 폐사…동물단체 "방류하라"[르포]"방울 만들면서 공놀이"…바다 돌아갈 날 기다리는 벨루가 만나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