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영양제 사업가 첫발…유기동물 위해 기부노민혁 펫테리토리 대표 인터뷰. 뉴스1 ⓒ News1 허경 기자노민혁과 가족들이 키우는 강아지 은비 ⓒ 뉴스1노민혁 펫테리토리 대표 인터뷰.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이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우리엔 새 수장에 경영 전문가 박세희…전자차트·업계 협력 강화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11월 7일 제36회 기념 학술대회 개최최동현 기자 공수처, 검사복무평정 규칙 제정…연 2회 검사 성적 평가한다보완수사요구 증가에 교도소도 '비상'…접견실 300개→400개 증설한다관련 기사"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이효리, CF로 돈 벌더니 사료 후원…안락사 직전 유기견 입양 재조명"보호자들 속고 있다"…강아지 영양제 분석한 美 수의사의 일침[펫피플]"업계 표준되겠다"…한국조에티스 구원투수된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