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엔 새 수장에 경영 전문가 박세희…전자차트·업계 협력 강화

신사업 기획부터 북미 시장 성장 이끌어
국내 수의 현장에 맞춘 제품·서비스 강화

본문 이미지 - 박세희 우리엔 신임 대표(기업 제공) ⓒ 뉴스1
박세희 우리엔 신임 대표(기업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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