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린파크, 큰돌고래 수입 불허한 영산강환경청에 소송'돌고래 수족관' 감소 세계적 추세…한국도 시행령 개정해 '수입제한'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큰돌고래 장꽃분이 낳은 새끼 돌고래 '고장수(수컷)'가 생후 99일을 맞아 어미와 함께 유영하고 있다.(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2017.9.19/뉴스1 ⓒ News1 이윤기 기자이기림 기자 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한재준 기자 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위성락, 방북 마친 스위스 외교장관과 회담…한반도 정세 의견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