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증식·복원 대상종 64종 추가…25종 우선 복원 계획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인 수달./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추미애 "구두선 아닌 실제 개혁해야 지도자에게 신뢰 생겨"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속보]李대통령 "美 반도체 투자 문제…국익 보호되도록 합리적 결론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