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크리스티 뉴욕' 개최23~25일 서울 프리뷰조선백자 달항아리, 조선시대 (18 세기), 높이: 42.5cm, 지름: 42.5cm. 추정가: 100만 – 200만 미국 달러(한화 약 14.5 억 – 29 억 원) (CHRISTIE'S IMAGES LTD. 2026 제공)관련 키워드크리스티경매뉴욕조시백자달항아리김정한 기자 "전통 굿과 현대미술이 만나 神을 부른다"…의례와 대화의 장 마련거장 지휘자 우르반스키 첫 내한…2026 서울국제음악제, 7개 무대 펼쳐관련 기사다이애나 '복수 드레스' 사후 29년만에 경매 나온다…"예상가 4억""고통을 예술로"…구사마 야요이, '호박·물방울'로 세계 홀린 日 전위예술가잭슨 폴록 '넘버 7A' 2710억원 낙찰…역대 경매가 4위할머니가 물려준 '맨발 그림' 미켈란젤로 진품이었다…400억 낙찰"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 '역겹다'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