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의 물방울무늬를 활용한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 전위예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14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도쿄도의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27일 알려졌다. 향년 97세. 사진은 2017년 9월 26일 도쿄의 작업실에서 기자들과 대화하는 모습. 2026.08.27 ⓒ 로이터=뉴스1
형형색색의 물방울무늬를 활용한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 전위예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14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도쿄도의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27일 알려졌다. 향년 97세. 사진은 2023년 6월 29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맨체스터 국제 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열린 사전 공개 행사에서 한 방문객이 구사마의 설치 작품 '너, 나 그리고 풍선들(You, Me and The Balloons)' 일부를 지나가고 있는 모습. 2026.08.27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