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크리스티 놈 장관, 마러라고 파티영상 확산 지난달 31일 열린 파티에서 국토안보부(DHS) 장관 크리스티 노엄과 백악관 부비서실장 스티븐 밀러가 춤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의 화면 캡처(인디펜던트/케이티 밀러 X 갈무리)관련 키워드아이스 아이스 베이비크리스티 놈트럼프 신년 파티권영미 기자 유엔 사무총장 "AI, 소수 억만장자 변덕에 맡겨둘 수 없어"2억치 복권 '꽝' 나자 화난 中남성, 판매자·운영기관 상대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