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국제미술제 '포에버 이즈 나우'(Forever Is Now)에서 선보인 박종규 작가의 '디지털'과 '영원성'을 주제로 한 작품 '영원의 코드'(Code of the Eternal).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집트 작가 살하 엘 마스리의 작품 <Ma'at>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집트한국미술영원성피라미드국제예술제박종규김정한 기자 '봄의 화가', 봄기운을 몰고 오다…오용길 '수묵 풍경'의 정수 선봬4인 4색 "서로 다른 밀도의 시간들"…亞 작가 4인 '거리의 윤리'전관련 기사겨울 감성 찾아 베트남서 한국·일본으로…관광예약 30% 증가'이집트 대박물관' 기념품점, 한국인이 이끈다…세계 유일 운영 모델"자연이 곧 예술이다"…이집트 서부 백사막·흑사막을 가다'나포' 가자 구호 활동가 "이스라엘 감옥서 신체적·정신적 학대"[U20 월드컵] 제2의 마라도나·메시를 찾아라…28일 칠레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