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국제미술제 '포에버 이즈 나우'(Forever Is Now)에서 선보인 박종규 작가의 '디지털'과 '영원성'을 주제로 한 작품 '영원의 코드'(Code of the Eternal).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집트 작가 살하 엘 마스리의 작품 <Ma'at>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집트한국미술영원성피라미드국제예술제박종규김정한 기자 '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 개봉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생수 나르고 통역하고…'코트 밖 선수들'이 만든 춘천 태권도 무대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머무는 섬, 울릉도]② 수제맥주·프리다이빙까지…청년들이 바꾸는 울릉도"잠재 수출 200대 이상"…사천 하늘 가른 KF-21 현장 가보니'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