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19점·조각 1점 선봬타데우스 로팍 서울 5월 2일까지'거리의 윤리(디스턴싱, Distancing)' 전시 전경 (타데우스 로팍 제공)'거리의 윤리(디스턴싱, Distancing)' 전시 전경 (타데우스 로팍 제공)관련 키워드거리의윤리타데우스로팍서울디스턴싱마리아타니구치김주리임노식케이이마즈김정한 기자 "경주의 감동, 광주로"…ACC, 이이남 'APEC 정상회의 미디어아트' 상영"DMZ, '세계문학 성지'로"…노벨상 작가 알렉시예비치 등 150명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