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활동가, 국기 바라보게 한 채 억지로 사진 촬영""독방에서 끌려나와 구타…음식·물·의약품도 제공 안돼"9월 25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섬 인근 해역에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 선박 위에서 그레타 툰베리(오른쪽)를 비롯한 활동가들이 승리를 뜻하는 손짓을 하고 있다. 2025.09.2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GSF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정치생명 9개' 네타냐후, 과반 실패에도 당분간 건재…野분열 덕오만 "美 '이란 배제' 강요가 중동평화 저해"…이란 포함 조약 제안유엔 "이스라엘, 가자휴전 뒤에도 집단학살…서안서도 반인도범죄"'19년 집권' 네타냐후냐 정권교체냐…오늘 이스라엘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