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활동가, 국기 바라보게 한 채 억지로 사진 촬영""독방에서 끌려나와 구타…음식·물·의약품도 제공 안돼"9월 25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섬 인근 해역에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 선박 위에서 그레타 툰베리(오른쪽)를 비롯한 활동가들이 승리를 뜻하는 손짓을 하고 있다. 2025.09.2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GSF윤다정 기자 '소신' 앤트로픽에 美국방부 꿰찬 챗GPT…앱 삭제 늘고 별점 테러"기회의 땅이 전쟁터 됐다"…글로벌 브랜드, UAE·사우디 속속 철수관련 기사"하메네이 독재 종식 좋지만 가족·친구 걱정"…재한 이란인들 '희비'대만, 이란 전쟁 확산 우려에 UAE·사우디 등 여행경보 격상북한 "이란 공습한 美, 불법무도한 불량배적 행태" 맹비난'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