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활동가, 국기 바라보게 한 채 억지로 사진 촬영""독방에서 끌려나와 구타…음식·물·의약품도 제공 안돼"9월 25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섬 인근 해역에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 선박 위에서 그레타 툰베리(오른쪽)를 비롯한 활동가들이 승리를 뜻하는 손짓을 하고 있다. 2025.09.2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GSF윤다정 기자 日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 대열 합류…관계부처와 법 개정 검토"전부 다 엉망진창"…오락가락 트럼프에 백악관 내부도 절망관련 기사트럼프의 평화위원회, 두바이 DP월드와 가자지구 재건 논의서안 정착촌 재건한 이스라엘, 인근 팔레스타인 마을 철거 명령유럽,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논의 테이블에 다시 올려야"이스라엘, 20년전 철수 서안 사누르 정착촌 재건…"역사 시정"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