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린 17일 오후 평창군 발왕산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발왕산 케이블카 정상부에서 나들이객들이 설경을 즐기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인 한국 겨울 여행권영미 기자 '러시아만 요구하나? 우리도'…EU 외교 수장, 러에 제시 조건 준비러시아군 전사자 32만5000명…전선 붕괴 위기, 빈곤 지역 피해 참혹관련 기사"제주도 대신 일본"…설 연휴 '엔고'도 못 막은 日 사랑'처음 만난 겨울' 동남아시아 관광객들, 화천산천어축제장 만끽"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소음·공해 없이 북항 '한눈에'…전기추진선 'e-그린'호 직접 타보니커피와 차 그리고 관광…베트남 달랏의 산업고도화 실험[동남아시아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