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국립예술단체 9곳으로부터 업무 보고 받아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월 15일 오전, 국립예술단체 공연연습장(서울 서초동)을 찾아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과 함께 단원들을 격려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관련 키워드유인촌문체부국립오페라단국립발레단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국립합창단국립현대무용단서울예술단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유인촌 문체부 장관 "공연예술 지원체계 '지역 중심'으로 혁신"유인촌 "도전하는 청년 교육단원…지원 아끼지 않겠다"유인촌 "국립예술단체 지방 이전…균형 발전에 기여할 의무 있어"(종합)문화예술단체·야당 "문체부, 일방적 국립예술단체 통합 추진 중단해야"국립예술단체 하나로 묶인다…오페라·합창·심포니·발레·현대무용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