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회 소통관에서 규탄 기자회견…"통합은 각 단체의 예술적 자율성 축소"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이기헌,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문화연대 등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립예술단체 통합 졸속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이기헌,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과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문화연대 등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립예술단체 통합 졸속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예술단체통합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관련 기사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차세대 K-공연예술 주자 키운다"…청년 교육단원 525명 모집최휘영 장관 "문화강국 토대 쌓아 K컬처 세계화 가속…5만석 돔구장도"(종합)"올가을 전국이 공연으로 '들썩'…34일간 210개 명작 골라보세요"(종합)"전국 210편 공연을 한눈에"…'대한민국은 공연중' 10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