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과 헬리코박터균 감염 때문조기발견 늘면서 완치 기대…위내시경 정기적으로 받아야ⓒ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100세건강위암위내시경위장관외과성모병원소화기내과스트레스위벽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100세건강] "속쓰림·복통 반복된다면…위장 건강은 습관 한끗차이"[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100세건강] "뜨끈뜨끈한 국물 당기는 겨울…염분 함량 치명적"[100세건강] "무증상에 아프지도 않아"…헬리코박터균, 치료해야 할까?[100세건강] '만성 표재성·미란성'…위를 괴롭히는 다양한 위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