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위축성부터는 약물 치료 한계…매년 내시경 검사 권고위염 지속되면 위암 발생률 최대 10배…"안 좋은 식습관 피해야"ⓒ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100세건강위염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100세건강] 오래된 담석·만성 담낭염, 암 키운다…조기 발견 중요[100세건강] "속쓰림·복통 반복된다면…위장 건강은 습관 한끗차이"[100세건강] "뜨끈뜨끈한 국물 당기는 겨울…염분 함량 치명적"[100세건강] "무증상에 아프지도 않아"…헬리코박터균, 치료해야 할까?[100세건강] 한국 위암 환자, 미국보다 10배↑…"겁먹을 필요는 없다"